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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3일 토요일

은빛연어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2일

  • 밤 새도록 내리던 비가 드디어 그쳤네요. 사직에서 야구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2차전은 맥없이 패했지만, 오늘은 다른 모습으로 화끈한 경기를 보여줬으면 하네요….(롯데,포스트시즌,야구,자이언츠,롯데자이언츠)2009-10-02 10:00:56
  • 시네마틱 러브에 당첨.^^ 그런데 모바일 쿠폰은 어디에…. piff에 영화는 많이 보러갔었지만, 시네마틱 러브에는 처음가게 되어서 기분 좋아~~! 이 글2009-10-02 10:26:28
  • 시네마틱 러브가 어떤 행사인지 찾아봤다. 10일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4:30분까지 하는 클럽형식의 콘서트란다. 그런데 11일 10시부터 연속으로 영화 2편을 예매했다. 늙어빠진 내 육체가 견딜 수 있을까? 영화보다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ㅠ.ㅠ(piff,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영화,시네마틱러브,)2009-10-02 11:58:05
  • 사람은 언제나 변한다. 영화 ″드림업″을 보고. 인간의 운명, 미래 그리고 성격이나 가능성들이 태어나면서 완성된다면 얼마나 슬플까? 자신의 의지로 운명을 개척하거나 저항해보지도 못하고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삶의 쳇바퀴 속에서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간다는 것, 그것..(드림업 리뷰 영화)2009-10-02 16:24:55
  • 배팅볼 투수가 되어 버린 듯한 송승준…… 정말 실망인 게임이다….(롯데,롯데자이언츠,야구,포스트시즌,준플레이오프)2009-10-02 16:42:50

이 글은 은빛연어님의 2009년 10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0월 1일 목요일

은빛연어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30일

  • 자주 블로그질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얻어걸리는 것이 몇 개가 있다. 가끔 쓴 리뷰들이 뽑혀서 상품을 받기도 하고, 리뷰단 모집 같은 곳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그러다보니 요즘은 리뷰단이나 패널 같은 거 모집할 때 떨어진다는 생각은 거의하지 않는다.(블로그질, 리뷰,)2009-09-30 19:48:53
  • 그래서 이번에도 심심해서 지원한 알라딘 무비 매니아 블로거 2기에도 뽑혔다. 근데 요즘은 글을 쓰기 싫어진다. me2day나 트위터 같은 곳에서 단문으로만 쓰고 싶다.2009-09-30 19:50:44
  • 장원준의 컨디션이 그렇게 나빠보이지는 않았는데. 더 안타까운 것은 한 점도 득점하지 못한 롯데의 타선이 더 걱정이….. 오늘 경기는 다 잊고 이제 부산 사직에서 3,4차전을 준비해서 좋은 경기 보여주기를… 그리고 이왕이면 승리도….(롯데, 준플레이오프,롯데자이언츠)2009-09-30 22:16:52
  • 내가 만든 송편. 어머니는 반죽과 고물을 하시고, 송편의 80~90%는 제가 빚었습니다. 쌀 2되 분량으로 이번에 송편을 만드신다고 하는데, 완전 노가다가 따로 없습니다. 앉아서 줄어들지 않은 반죽과 송편 고물을 보면서 지루함을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앉아..(송편 송편만들기 추석)2009-09-30 23:11:22
  • 미국발 금융위기에 대해서 다양한 분석이 쏟아지고 있다. 모두 나름의 설득력을 가지고 있지만, 가장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접근한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사악한 은행집단이 만들어내는 빚속에 허우적데는 현실을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다. “오즈의 마법사”에 숨어 있는 의미도..( me2book 달러)2009-09-30 23:28:29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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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은빛연어님의 2009년 9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